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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문항별 작성 보드

문항별로 글자수 제한을 관리하고 기업 프리셋을 적용해, 자소서 전체를 한 화면에서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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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문항, 카드로 관리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자기소개서는 보통 3~5개의 문항으로 구성되고, 문항마다 요구하는 글자수와 주제가 다릅니다. 하나의 긴 문서에 모든 문항을 이어 쓰면 지금 몇 번째 문항을 쓰고 있는지, 어떤 문항이 아직 미완성인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자소서 보드는 문항을 카드 단위로 분리해 각 카드마다 독립적으로 글자수 제한과 진행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기업마다 자소서 형식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는 기업을 바꿀 때마다 새로운 양식을 만드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기업 프리셋 기능을 사용하면 자주 지원되는 기업의 문항 구성을 한 번에 불러와 바로 작성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소서 보드에는 몇 개의 문서를 저장할 수 있나요?

기업별로 최대 20개의 자소서 문서를 동시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각 문서는 기업명으로 구분되며, 문서마다 여러 개의 문항 카드를 자유롭게 추가하고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20개를 초과해서 저장하려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문서를 먼저 삭제해야 합니다.

기업 프리셋을 적용하면 기존에 작성한 내용이 사라지나요?

프리셋을 적용하기 전에 항상 확인 창이 먼저 표시됩니다. 이미 작성한 문항이 있는 상태에서 프리셋을 적용하면 해당 문서의 문항 구성이 프리셋 내용으로 교체되므로, 확인 창에서 취소를 누르면 기존 내용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미리 다른 문서로 복사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작성 중인 자소서가 자동으로 저장되나요?

네, 문항 내용을 입력하는 동안 약 0.5초 간격으로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됩니다. 다른 문서로 전환하거나 페이지를 새로고침해도 작성하던 내용이 유실되지 않습니다. 다만 로그인 기반 저장이 아니므로 같은 브라우저·같은 기기에서만 내용이 유지된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완성한 자소서는 어떻게 내보낼 수 있나요?

문서 상단의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모든 문항을 구분자와 함께 클립보드에 복사하거나, .txt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서버를 거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됩니다.